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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로우앤베터 콘텐츠 에디터 Yong(최용경)입니다. 🌴


지난 블로그에서는 2022년 2월 23일 공지되었던 리포지의 6,000만 달러 투자 소식을 번역하여 전달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그보다 딱! 1년 전이었던, 2021년 2월 23일 공지되었던 리포지의 2,100만 달러 투자 소식을 여러분들께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두 블로그 포스팅을 함께 보시면 리포지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가는지, 어떤 철학을 고수하고 있는지, 과거에 선언했던 어떤 것을 잘 이행하여 회사를 성장시키고 있는지를 모두 확인하실 수 있을거예요. :)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리포지가 성장을 위해 2,100만 달러(약 260억 원)를 투자 받았습니다.

by Brian Balfour (브라이언 밸푸어)

( 원문 / 번역: 최용경)

 

멋진 소식입니다! 리포지가 2,100만 달러(약 260억 원)의 펀딩에 성공했습니다. 리포지의 이번 펀딩에는 안데르센 호로위츠의 애니쉬 아차랴와 앤드류 첸, 그리고 어마어마한 성장을 이룬 테크 회사의 성장 과정에 함께 있던 많은 업계 리더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예전부터 많은 교육 기관은 대학의 온라인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을 복사 붙여넣기 하는 방식으로 일을 해왔지만,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4년 간 리포지는 전문가 교육에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오늘 날의 실무에 맞닿아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교육 프로그램을 기초부터 재설계하였습니다. 그 결과, 리포지의 수강생들은 로블록스, 플레이드, 깃헙, 어도비, 드롭박스, 쇼피파이, 크레딧 카르마, 구글과 같은 회사의 경영진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리포지가 더 많은 전문가의 커리어와 회사의 성장을 도울 수 있겠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기쁩니다.

  • PM, 엔지니어링 리더십, 데이터, 디자인, 경영 등의 주제를 조금 더 심도 깊은 관점에서 다루는 프로그램을 신설합니다.

  • 비슷한 고충을 풀어가는 다른 현업 리더들과 의미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인사이트를 만들어내기 위해 상주 경영인과 상주 운영자를 포함한 리포지 파트너를 더 많이 채용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리포지가 어떻게 최고의 테크 회사의 성장에 도움을 주었는지, 그리고 어떤 방향성을 향해가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독력으로 시작된 리포지

 

리포지의 역사는 ‘놀라움’으로 시작됩니다.


2015년, 저는 허브스팟의 그로스팀 VP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팀원들은 전문가로 성장하는 법을 제게 매주 묻곤 했죠. "빠르게 레벨업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그로스 전략에서 문제 도출을 더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수익화 전략에 도움이 되는 업무 툴은 어디서 찾으면 될까요?" 모든 것을 알려주기에는 시간과 리소스가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 저는 팀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찾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몇 시간동안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찾아보고 동료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눈 후에도 제대로된 프로그램을 찾지 못했습니다. 결국, 우리 팀원들의 질문에 대한 어떠한 해답도 마련하지 못한 것이죠.


정말 놀라웠어요. 허브스팟의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이 후한 편이었는데도, 이를 활용하는 팀원은 일부에 불과했으니까요. 커리어 성장법을 찾는 사람들은 많아도, 막상 평이 좋은 프로그램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곧 저는 허브스팟의 타팀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 직원들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저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노아 카간이라는 친구와 대화를 하던 중, 그는 제가 앤드류 첸에게 다시 연락해보는 건 어떨지 제안했습니다. 앤드류 첸이 당시에 제 아이디어와 비슷한 ‘실리콘 밸리 비즈니스 리뷰(SVBR)’라는 것을 실험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리곤, 앤드류 첸과 짧게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곧 바로 리포지의 첫 버전인 ‘SVBR 그로스 시리즈’를 함께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그 이후, 리포지는 계속해서 예상 밖의 성장을 해왔습니다. 저와 제 동료들의 고충을 해결할만한 단순한 무언가로 시작된 리포지가 현재는 수 천명의 회원과 함께, 그로스, 제품, 마케팅, 엔지니어링 등의 프로그램을 10개나 가진 글로벌 커뮤니티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로블록스, 플레이드, 깃헙, 어도비, 드롭박스, 쇼피파이, 크레딧 카르마와 같은 회사의 경영진으로 리포지 회원들이 성장한 역사에 리포지가 함께했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테크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이 리포지 서비스를 사용하게 된 배경에는 아래의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커리어의 “복잡한 중간 단계”에서 방향성을 잡는 것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복잡합니다.

  2. MBA, 기업 훈련 프로그램, 컨퍼런스 등은 전반적으로 붕괴했습니다.

  3. 업계 리더들이 얻어낸 인사이트를 공개하는 것은 개인과 회사, 그리고 업계의 생태계에 영향력을 끼칩니다.

 

 


 


커리어의 “복잡한 중간 단계”

 

어도비의 CPO인 스콧 벨스키는 신제품 만들기에 관한 책, “복잡한 중간 단계”를 집필했습니다. 아래에 “복잡한 중간 단계”의 일부를 발췌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시작과 끝에 대해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중간 단계는 가장 중요하지만, 등한시 되고, 오해받기 일쑤이죠. 우리는 중간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가 만든 격동과 절망을 자랑스럽게 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

0에서 1을 만든다는 것은 매우 불안한 여정입니다. (...)


‘처음’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무언가로 만드는 과정이며, ‘끝’은 내려놓는 것이 전부죠. (...)


어떠한 위대한 여정도 직선으로 성장하지는 않습니다. 현실에서는 위대하도록 불안한 중간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바로 성장이죠. 성장은 위아래로 진동하는 그래프와 힘든 몸부림, 불확실의 연속입니다.

스콧의 프레임워크는 제품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현대의 테크 시장에 존재하는 커리어 문제의 핵심을 정의하죠. 우리는 엔지니어링, 마케팅, 제품 등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합니다. 그 이후로, VP나 경영진으로 성장하려 노력하죠. 그런데, 그 중간 단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나요?


팀원에서 높은 직급의 팀장으로 성장하는 여정은 거의 대부분 일직선의 행태를 보이지 않습니다.

  1. 커리어의 대부분의 시간은 “중간 단계”에서 머무릅니다. “중간 단계”의 시간에서는 커리어가 만들어지거나, 망가지기도 합니다.

  2. 모든 것은 항상 변화합니다. 역할과 기능은 매 번 새롭게 탄생하며, 기술 관련 지식은 언제나 빠르게 진화합니다. 이 또한 직선의 길을 걷지 않죠.

  3. 결과적으로, 커리어의 방향성을 잡는 것은 매우 불안정하고, 복잡합니다.


 


 


 


실패한 MBA, 기업 훈련 프로그램, 컨퍼런스

 

복잡한 커리어의 중간 여정을 잡아가는 것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근본적으로 기존의 해결책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1. 석사 과정은 그 기반이 망가졌습니다.


과거에는 커리어의 중간에 레벨업 하는 방법으로 석사 취득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석사는 이제 더 이상 유효하거나 현명한 방법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학비와 기회 비용, 배움과 실질 가치의 간극 때문이죠. 석사 과정은 커리큘럼과 커뮤니티가 매우 방대합니다. 반면, 커리어 중간 단계의 방향성을 찾기 위해서는 깊이 있고, 실무적인 지식과 업계 동료의 네트워크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일을 하는 것이지, 2년 간 커리어를 쉬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2. 기업 훈련 프로그램에는 대기업 기반의 솔루션으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석사 교육의 실패로, 많은 직원들은 기업 스스로가 만든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커리어에 도움을 받기 원했습니다. 미국에서만 기업 훈련에 들인 비용이 700억 달러(약 86조 원)가 넘는 수준이었죠.


하지만, 기업 훈련 프로그램은 경영진에게 솔루션을 판매하고, 직원들이 이를 탑다운 방식으로 사용하게 하는 방식으로 성장하여, 결국은 대기업이 기업 훈련 분야를 독점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기업 훈련 프로그램은 직원이 아닌 경영진에 맞춘 방식으로 만들어지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직원들은 기업 훈련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기업 훈련 프로그램 또한 개인과 회사 차원에서 실패를 겪은 것입니다.


3. 전문가들은 스스로 커리어를 만들어야 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기업 훈련 프로그램이 실패하면서, 전문 인재들은 파편화된 정보를 스스로 끌어모아 학습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컨퍼런스, 팟캐스트와 같은 짧은 정보는 파편화된 정보를 많이 제공했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를 소음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감을 주기에는 짧은 정보가 훌륭한 소스가 될 수 있지만, 실질적인 성장을 만드는 체계적인 방식의 환경을 구축할 수는 없습니다.




 


임팩트는 커리어에 좋은 연료가 됩니다.

 

기존에 인스타카트에서 제품 그로스팀 VP으로,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는 그로스 팀장으로 일하던, 리포지의 상주 경영진인 방갈리 카바는 최근 커리어 관련 블로그인 “임팩트 = 환경 X 스킬”을 작성했습니다. 그 블로그에서 카바는 아래와 같이 말합니다.

무언가를 겪고 생각할 때, 사람들은 종종 잘못된 것을 해결해보려 합니다. 예컨대, 연봉 인상을 너무나 흔하게 커리어 성장의 척도로 판단하곤 하죠. 연봉이 커리어 성장과 연관성이 있기는 하지만, 연봉을 커리어 성장과 일치시킬 수는 없습니다.

연봉은 누군가가 ‘임팩트’를 많이 만들면 자연스레 인상되는 무엇이죠. 연봉은 '출력값'이고, 임팩트는 결과적으로 연봉 인상을 이끄는 '입력값'이라는 것입니다. 임팩트는 커리어를 진화시키는 연료라고 생각합니다. ‘임팩트’야 말로, 당신이 커리어를 성장시킬 결정을 할 때, 반드시 풀어야할 문제입니다.

카바의 말은 리포지의 기틀을 설명하기도 합니다. 링크드인 프로필에 자격증을 걸어놓거나 비즈니스 개념을 암기하는 것이 커리어가 아니라는 것이죠. 리포지는 어떻게 회원들이 스스로의 커리어와 회사에 임팩트를 만들게끔 도울까요? 이 부분만 해결된다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해결됩니다. 리포지의 철학은 아래의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1. 업계를 선도하는 리더들이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2. 코호트 기반의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이 인사이트를 의미있는 방향으로 흡수하게끔 돕습니다.

  3. 인사이트를 실질적으로 적용하여, 전문 인재의 커리어와 그의 회사의 성장에 임팩트를 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1. 업계를 선도하는 리더들이 얻어낸 인사이트 공유

 

몇 년 전, 벤 호로위츠는 “얻어낸 비결”이라는 용어를 만들었습니다. a16z 팟캐스트에서 벤 호로위츠는 “얻어낸 비결”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여러분은 과거에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언가를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남들은 모르는 무언가를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얻어낸 비결”은 매 순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리포지는 “얻어낸 비결”을 “얻어낸 인사이트”로 재해석했습니다.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모든 정보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똑같이 믿었던 적이 있습니다. 리포지에서 4년을 일한 후로, 저는 이제 그 어떤 것도 진실에서 더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가장 현대적인 비즈니스 지식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소수의 리더들의 머리에 갇혀있습니다. 리더들은 다양한 운영자 포지션을 거쳐가며 일하기 때문에, 시간을 내어 그들이 알고 있는 지식을 정리하여 전달할 수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현직 리더들과 가깝게 일하는 일부 운좋은 사람들만이 그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리포지는 모든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현업의 최전방에 있는 리더들과 50~100시간을 보내며 그들의 생생한 경험과 지식을 디깅하고, 수집하고 정돈합니다. 리포지는 정말 운이 좋게도 엄청난 리더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Casey Winters(이벤트브라이트의 CPO), Shaun Clowes(뮬소프트의 SVP Product), Elena Verna(미로, 네틀리파이, 서베이몽키 등에서 경력), Ravi Mehta(틴더, 페이스북, 트립어드바이저의 전-CPO) 등이 대표적이죠.


 

2. 코호트 기반의 프로그램의 도약

 

우리가 “얻어낸 인사이트”를 흡수하도록 돕지 않는다면, 이는 전혀 유용하지 않습니다. 전문 인재 교육은 온라인 공개수업(MOOC)과 스스로 학습하는 VOD의 조합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이 방식들은 접근성 자체를 향상시키지만,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긴 어렵다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커뮤니티가 부재하기 때문이죠.


리포지를 시작한 이후로, 우리는 코호트 기반의 교육 모델을 운영해왔습니다. 코호트 기반의 교육 모델은 신뢰도, 참여도, 동료와의 소통 등을 향상시키며, 이는 온라인 공개수업 모델에서는 극복하기 어려운 점입니다. 이 것이 바로 리포지가 교육 업계에서 눈에 띄는 참여도와 NPS,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참여자의 커리어에 미치는 임팩트를 만들어온 이유입니다.


 

3. 전문 인재와 회사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멤버십

 

코호트 기반의 프로그램이 신뢰도, 참여도, 학습을 향상시켜도, 커리어 발전이라는 궁극적인 결과는 참여자들이 스스로와 회사를 성장시는데 영향을 끼치는 일을 실행함으로써 만들어집니다. 이 것이 우리가 코호트 기반의 프로그램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리포지와의 여정은 프로그램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 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합니다. 우리의 멤버십 플랫폼은 당신이 프로그램에서 배운 것을 실행할 때 필요한 리소스와 커뮤니티를 제공합니다.


 




 

커리어와 제품, 회사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생태계를 만듭니다.

 

우리는 전문가 양성의 미래는 단순한 VOD 모음의 수준을 넘어서, 계속 진화하는 생태계라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커리어의 중간 단계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끊임없이 소화하고, 배운 것을 실행하며, 새로운 문제를 풀어내는 지속적인 루프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전문 인재가 커리어와 제품, 회사를 만드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리포지는 안데르센 호로위츠의 애니쉬 아차랴와 앤드류 첸이 주도하여 성취한 2,100만 달러 규모의 펀딩을 여러분들께 공지하게 되었습니다.


투자라는 주제를 떠올리면, 언제나 a16z가 리포지의 훌륭한 파트너라는 것을 몸소 깨닫습니다. 리포지 초반부터 앤드류는 리포지와 가깝게 일했고, a16z는 그 자체만으로도 네트워크의 중추역할을 합니다. 마크와 벤도 전문가 양성 교육에 열정이 매우 뜨겁죠. 리포지가 이렇게 대단한 분들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크게 기쁩니다.


추가로, 펀딩을 진행하면서, 우리는 대표, VP 및 운영진 커뮤니티의 미래 기능을 정의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커뮤니티는 허브스팟, 캄, 에어테이블, 세그먼트, 게인인사이트, 옐프, 핀터레스트, 페이스북, 리프트, 앰플리튜드와 같은 기업의 리더들이며, 이 분들 또한 “복잡한 중간 단계”에서 성공적으로 방향성을 잡는 과정에서 훌륭한 회사를 구축하는데 공헌한 분들입니다.


 


 


 


 

마지막으로, 감사합니다.

 

리포지의 여정에 정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지만, 몇 분께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 그로스 시리즈 이후 처음으로 만든 리포지 프로그램, “리텐션 & 인게이지먼트 깊게 보기”에 도움을 준 캐시 윈터스와 션 클리우스 감사합니다.

  • 초반에 많은 지지를 해주고, 응원해주고, 훌륭한 객원 멤버로 활동해준 엘레나 버나, 대리우스 컨트랙터, 브리트니 빙험, 패리드 모나배트, 아담 피쉬맨 감사합니다.

  • 리포지의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 그 중에서도 초창기 멤버로 많은 일을 겪어낸 버포드 테일러, 크리스토퍼 밍, 댄 월초노크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합니다.

  • 리포지의 CTO일 뿐 아니라, 진정한 파트너로 일하고 있는 맷 그린버그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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